Gallery Story2011/01/14 17:56

COMMON의 2011년 첫 전시는 전민수, 정인섭 작가님의 '잠을 재워주는 100마리 양' 입니다.
'잠을 재워주는 100마리 양'은 이미 도서로 출간되어 불면에 시달리는 분들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던 작품인데요. COMMON에서는 캔버스의 유화 작품을 비롯해서 다음 주 부터는 인형, 엽서, 타일, 머그컵 등 다양한 판매용 작품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설치 중 전민수 작가님의 낙서..'박박 닦으면 지워질 거예요'라고 하셨지만 왠지 그냥 두고 싶어지는 예쁜 전구가 되었습니다.


CD 진열장도 전시 공간이 되었습니다.


테라스 쪽 창가도 이렇게 보드를 세워 전시 공간으로 활용 됩니다.


전시 보드는 이렇게 레일 형식으로 착탈이 가능하답니다~


카운터 쪽에는 이렇게 요리하는 양이!!


화장실 입구 장식장 공간에도 체스를 두는 양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


어젯밤에 COMMON을 찾아주셨던 분들은 이렇게 귀여운 양들을 미리 만나보실 수 있었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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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cafeCOMM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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